중국땅에 20년 가까이 살다보면 주변에 한국어가 많이 서툰 친구들을 어렵지 않게 볼수 있다. 한국인으로써 한국어에 유창해야된다는것은 당연하지만, 제대로 한국어를 배울 기회가 없었던 친구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일이다. 나는 내 인생 초등학교 중학교때의 토요일을 주말 한글학교에서 보냈다. 어린 마음에 “내가 한국어를 일상생활에 지장없이 잘 살고 있는데. 왜 배워야되지?” 라고 매번 엄마에게 말했었다. 어떻게서든 나의 금쪽같은 토요일을 빼았기고싶지…
중국땅에 20년 가까이 살다보면 주변에 한국어가 많이 서툰 친구들을 어렵지 않게 볼수 있다. 한국인으로써 한국어에 유창해야된다는것은 당연하지만, 제대로 한국어를 배울 기회가 없었던 친구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일이다. 나는 내 인생 초등학교 중학교때의 토요일을 주말 한글학교에서 보냈다. 어린 마음에 “내가 한국어를 일상생활에 지장없이 잘 살고 있는데. 왜 배워야되지?” 라고 매번 엄마에게 말했었다. 어떻게서든 나의 금쪽같은 토요일을 빼았기고싶지…